대단한 녀석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 솜씨가 좋은 녀석은 더 더욱 아닙니다. 그냥 이런 저런 쓸데없는 글이나 쓰던 녀석이죠. 그런 제가 다시 한번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이것도 뭐 얼마나 하다가 그만 둘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처럼 십수년간 하다 끝을 낼지 아님 한 두어달 아니 한 보름하다 그만둘지 모르겠습니다. 에버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방식 자체가 생소한 방식이고 이런 저런 제약이 많이 따르기 때문인데요.
대단한 녀석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 솜씨가 좋은 녀석은 더 더욱 아닙니다. 그냥 이런 저런 쓸데없는 글이나 쓰던 녀석이죠. 그런 제가 다시 한번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이것도 뭐 얼마나 하다가 그만 둘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처럼 십수년간 하다 끝을 낼지 아님 한 두어달 아니 한 보름하다 그만둘지 모르겠습니다. 에버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방식 자체가 생소한 방식이고 이런 저런 제약이 많이 따르기 때문인데요.
에버노트 연장을 해야하는 때가 되어 미리미리 결제방법을 체크 해놓았었는데, 드디어 결제가 되었습니다.
결제방법 체크가 뭐냐?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버노트는 적지 않게 결제에 문제를 겪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카드 번호도 다시 한 번 수정하고, 혹시 모를 일에 대비를 해 페이팔을 준비하기도 했는데, 제때 카드로 결제가 딱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