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Bing App

지난달 마이크로소프트 빙(Bing.com)에서 Chatgpt 방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서비스에 대기 줄을 섰습니다.

신청을 하고 받은 이메일, 출처 : 이메일 캡쳐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나서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뒤 지난 수요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빙을 만날수 있다네요. 출처 : 이메일 캡쳐

메일을 받고 전 Start Exploring을 눌렀고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웹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고 빙(Bing) App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었습니다.

출처 : Bing.com

전 이미 앱을 받았기 때문에 열기라고 뜨지만 앱을 다운 받으라고 나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을 합니다. 아이폰을 기준으로 한국의 앱스토어에는 bing app이 등록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분들은 미국의 계정이 필요하고 다운 받아 설치를 하셔야 한다는 거죠.

그렇게 다운을 받고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요. 일반검색이 아닌 Chatgpt로 들어가면 이렇게 나옵니다.

출처 : bing app

간단한 예시와 함께 결과물에 대한 옵션이 나오게 되는데 창작, 균형잡힘 그리고 정확함 이런 옵션이 나오고 일반적으로는 균형잡힘으로 사용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 다음 지금 사용하는 블로그 서비스인 postach.io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Postach.io에 대해 물어보았다. 출처 : bing app

생각보다 괜찮은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Openai에서 보여주는 결과물과는 조금은 다른 결과물을 보여주는데요. bing app은 자신이 자체적으로 검색을 한 몇개의 사이트의 조립으로 결과물을 보요주고 자세한 정보라는 링크로 그 사이트로 들어가 볼 수도 있게 해 줍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결과물을 출력해주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Openai에서 보여주는 결과물보다는 좀 더 믿음이 가고 일단은 그 결과물에 대한 출처를 알 수 있다는 것이 이 서비스의 장점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