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마다 돌아오는 flickr(플리커)의 갱신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2023년 $143.76 이라는 비교적 구체적인 가격으로 갱신을 했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인상이 되었고, 그 가격은 $157 였습니다.
아… 환율….
플리커는 사진을 어떠한 제한없이 올릴 수 있는 곳이지만 동영상도 1기가 또는 10분 내 영상도 올릴 수 있는 곳이라 생각보다 많이 사용을 하게 되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것이라면 요즘 시대에 아직도 4k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이 점만 개선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이전에 운영하던 업체도 그렇고 지금 운영하는 업체도 그렇고 도무지 그 방향에 대해서는 생각이 없는 것 같네요.
플리커 얘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Auctria에서 30년짜리 구독권을 경매하고 있던데, 매번 갱신때마다 오르는 것을 보면, 정말 이거라도 참여를 해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