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ckr Pro

Flcikr(플리커) Pro를 또 연장을 했습니다. 플리커의 프로플랜은 3가지로 1달, 1년 그리고 2년 이렇게 3가지 플랜이 있습니다. 요금은 솔직히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한 10년전까지는 1년에 $45 정도였는데, 지금은 참 그렇습니다. (물론 그 전에는 더 저렴했습니다.)

그 가격표를 보면,

출처 : Flickr

10년에 $45 정도였던 요금제가 야금야금 인상이 되고 모기업도 바뀌면서 $79.99까지 올라가 버렸네요.

전 22년 이후 이 요금제가 확정이 된 뒤 지금까지 1년씩 만 연장을 했었는데 매년 결제하는게 귀찮아서 이번에 2년을 연장해 버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20만원 가까이 되는 금액이 나가버리게 됐네요.

플리커 결제 영수증

플리커 프로의 장점은 사진의 용량과 상관없이 무제한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1만장이 넘는 사진이 업로드 된 현재, 만약 프로를 연장하지 안으면 이런 저런 제약이 생기기 때문에 계속 연장을 하게 되는데, 그렇다고 만약 연장을 하지 않으면 플리커 대안이 거의 없어 어쩔수 없이 계속 연장을 하게 됩니다.

사진의 장 수도 그렇고 용량도 그렇고 왜이리 대안을 찾는게 힘든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