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버노트가 최근 손글씨도 인식을 하는 기능을 내놓았습니다. 에버노트는 예전에 OCR 기능을 선보였는데 이 기능은 뭐랄까? 보통 생각을 하는 이미지속의 글씨를 인식해 노트를 만들어준다기 보다는 이미지 내의 글도 검색을 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내놓은 기능은 이미지 내의 글을 인식해 노트를 만들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것입니다

출처 : 에버노트

더군다나 이번 기능에서는 손글씨도 인식을 하도록 설계가 되었다는 점인데, 영어의 경우는 필기체도 잘 인식을 하는데 우리글의 경우 손글씨는 인식률이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어의 인식률은 훌륭한가하면 그렇지도 못합니다. 예를 들어 위 이미지에 있는 글씨를 그대로 인식을 시켰을 때 에버노트에서 예시로 보여준 인식된 글이 위에 예시로 보여준 글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은 더 많이 발전을 해야합니다. 인식률은 물론이고 굳이 이미지가 아닌 뭐랄까? 사진을 찍으면 바로 글로 인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죠.

다음달이면 에버노트를 갱신해야 하는 달입니다. 지난해 에버노트를 갱신을 하면서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최근의 버전업을 할 때마다 이런 저런 부가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아서 다시 갱신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아…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