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K리그2 1위를 확정지어 강등 1년만에 승격이 확정된 인천UTD의 경기를 보고나서 부러워 배가 아팠습니다.
그래서 그랬을까? 목동종합운동장에 도착을 하자마자 화장실에 들러 볼 일을 본 뒤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전에 비가 오기도 하고 날씨도 쌀쌀해서 오늘도 관중이 별로 없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팀이 빅클럽도 아닌데, 굳이 티켓 예매방식을 전용앱방식으로 했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전용앱방식으로 바뛴 뒤 관중의 수가 많이 줄어든게 눈이 확 띄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