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에버노트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에버노트를 다시 사용을 하기 시작한지 대략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뭐 그 이전에도 수년간 사용을 하다 필요성이 없어서 중단을 한 뒤 다시 사용을 하기는 한 것이지만, 사실 그 필요성도 다 안정성 문제때문에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서비스를 이용했었던 것입니다.
지난 6개월간 다시 에버노트를 사용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안정성이 많이 향상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출처 : 에버노트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에버노트를 다시 사용을 하기 시작한지 대략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뭐 그 이전에도 수년간 사용을 하다 필요성이 없어서 중단을 한 뒤 다시 사용을 하기는 한 것이지만, 사실 그 필요성도 다 안정성 문제때문에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서비스를 이용했었던 것입니다.
지난 6개월간 다시 에버노트를 사용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안정성이 많이 향상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에버노트를 왜? 다시 선택을 했고 왜? 사용을 하는지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노트 종류는 참 많이 있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에버노트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도 있으며, 그리고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구글킵도 있습니다.
그럼 왜? 에버노트인가?

출처 : 에버노트
일단 제가 이런 노트 서비스들 중 가장 먼저 접했던 서비스는 구글에서 나온 구글노트였습니다. 이 서비스가 시작을 한 뒤 저의 본격적인 블로그 인생이 시작이 되었고 일을 하면서도 상당히 많이 이용을 했던 서비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