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My

   

우리나라도 드디어 서비스를 한다. 출처 : apple.com

애플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Find My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하는 시기는 내년 봄으로 좀 더 빨리 시작을 하면 안돼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하지만 시작을 한다는 것 자체에 일단은 환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는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서비스가 미뤄지지 않고 있었는데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이슈화 시킨 유튜버 잇섭을 시작으로 몇몇 언론이 언급을 하며 점점 일이 커지니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알려지기로는 우리나라 정부(방통위)가 이 서비스를 막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여러군데서 확인을 해 본 결과 정부는 막은 적이 없었고 그냥 애플이 서비스 자체를 막았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애플이 여론의 압박에 못이겨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젠 아이폰이나 기타 기기들을 잃어버려도 전 보다는 쉽게 찾을 수 있고 에어태그를 구입을 해도 반에 반쪽도 못써먹던 기능들을 이젠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겠군요.

PS : 그나저나 ‘애플 ‘나의찾기’(Find My) 서비스 국내 도입 결정에 관한 방통위 입장”이라는 입장문을 언론에 배포한 것을 보면 방통위가 참 많이 억울하기는 억울했나봅니다.

왜 에버노트를 쓰는가?

   

이번 글에서는 제가 에버노트를 왜? 다시 선택을 했고 왜? 사용을 하는지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 왜? 에버노트인가?

노트 종류는 참 많이 있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에버노트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도 있으며, 그리고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구글킵도 있습니다.
그럼 왜? 에버노트인가?

출처 : 에버노트

일단 제가 이런 노트 서비스들 중 가장 먼저 접했던 서비스는 구글에서 나온 구글노트였습니다. 이 서비스가 시작을 한 뒤 저의 본격적인 블로그 인생이 시작이 되었고 일을 하면서도 상당히 많이 이용을 했던 서비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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