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6월 3일에 있을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후보 등록이 어제(11일) 마감이 되면서 최종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12일)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게 되면서 대선레이스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후보명단을 살펴보면,

1번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2번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
4번 이준석 후보 (개혁신당)
5번 권영국 후보 (민주노동당)
6번 구주와 후보 (자유통일당)
7번 황교안 후보 (무소속)
8번 송진호 후보 (무소속)

이렇게 총 7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그리고 황교안 등 4명의 후보와 잘 알려지지 않은 후보인 권영국, 구주와 그리고 송진호 등 총 7명의 후보가 21대 대선에 출마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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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로 단일화? 정말?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의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후보에게 시련이 닥치고 있습니다. 그 시련은 누구나 예상을 할 수 있는 것인데, 바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단일화 문제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지금 막 나온 것이 아니고 이미 국민의힘 내 경선을 진행하기 전부터 스멀스멀 나오던 이야기입니다. 더군다나 경선 토론회에서 직접적으로 언급이 될 정도로 국민의힘 내에서도 당연시되던 문제였습니다.

국민의힘 제21대 대선 후보인 김문수 후보, 출처 : 연합뉴스

이 문제에 대해 김문수 후보는 단일화에 긍정적인 답변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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