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보다 중요한 건 득표율

   

드디어 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를 시작으로 탄핵까지 이어진 사태로 인해 치르게 된 조기 선거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선거는 누가 승리할 것인가보다는 누가 얼마나 많은 표를 얻느냐가 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는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 말해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승패의 문제가 아니라, 득표율 자체가 정치적 의미를 지닌 선거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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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변수가 될 수 있을까?

   

尹의 탈당은 변수가 될 수 있을까? 츨처 : 한겨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제(17일) 국민의힘을 탈당하면서, 당 안밖에서 요청을 한 질문에 답을 하였습니다. 이번 탈당으로 인해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일단은 지울 수 있게 되었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구로 잘 알려진 석동현 변호사선대위 자리에서 사퇴를 하면서 작은 소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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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6월 3일에 있을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후보 등록이 어제(11일) 마감이 되면서 최종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12일)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게 되면서 대선레이스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후보명단을 살펴보면,

1번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2번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
4번 이준석 후보 (개혁신당)
5번 권영국 후보 (민주노동당)
6번 구주와 후보 (자유통일당)
7번 황교안 후보 (무소속)
8번 송진호 후보 (무소속)

이렇게 총 7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그리고 황교안 등 4명의 후보와 잘 알려지지 않은 후보인 권영국, 구주와 그리고 송진호 등 총 7명의 후보가 21대 대선에 출마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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