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리그2 4R 서울이랜드 FC 원정 (승격? 우리가?)

   
천안 원정은 늘 신나는 길, 출처 : 뉴데일리

140km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이번 경기가 있던 천안 시티 FC(이하 천안)의 홈경기장까지의 거리입니다. 휴게소에서 밥을 먹은 시간까지 합치면 대략 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더군요.

올해 처음 가는 원정관람이기도 하고 오래간만에 장거리 운전을 해서 힘이 좀 들기는 했지만, 기분만큼은 참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천안 원정은 저에게 늘 기분 좋은 경험으로 다가 왔기 때문에 천안으로의 원정은 신이 나는 길이었습니다.

도착을 하니 시간은 4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고, 경기장을 들어가려고 습관적으로 S석쪽으로 갔는데, 왠일? 올해부터는 원정석이 S석이 아닌 N석으로 바뀐 것이었습니다. 예매를 할 때 아무런 생각없이 예매만 하고 경기장에서 습관적으로 S석으로 갔는데, 괜히 헛고생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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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2 2R 서울이랜드 FC 홈 (승리를 당함)

   

지난 3월 7일. K리그 2R 경기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1R에서는 수원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한 뒤 그 분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맞이한 경남FC와의 2R경기. 저는 집을 서울에서 경기도 외곽으로 이사를 한 뒤 관람을 가는 첫 경기가 60km이상을 달려 목동으로 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도착을 한 목동 레울파크.

2026 K리그2 2R) 서울 이랜드 vs 경남FC

도착을 해서 경기장을 바라보니 익숙한 디자인이기는 한데 때깔이 지난해 보다 좀 밝아졌습니다. 올해 유니폼이고 구단의 색이고 전부 지난해 보다는 좀 밝아진 군청색이라 그런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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