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의 탈당은 변수가 될 수 있을까? 츨처 : 한겨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제(17일) 국민의힘을 탈당하면서, 당 안밖에서 요청을 한 질문에 답을 하였습니다. 이번 탈당으로 인해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일단은 지울 수 있게 되었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구로 잘 알려진 석동현 변호사가 선대위 자리에서 사퇴를 하면서 작은 소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尹의 탈당은 변수가 될 수 있을까? 츨처 : 한겨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제(17일) 국민의힘을 탈당하면서, 당 안밖에서 요청을 한 질문에 답을 하였습니다. 이번 탈당으로 인해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일단은 지울 수 있게 되었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구로 잘 알려진 석동현 변호사가 선대위 자리에서 사퇴를 하면서 작은 소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전 한국의 정치를 참 좋아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신문을 접하면서 정치에 관심 아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성인이 되고 군을 다녀오고 대학을 졸업한 뒤 정치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당시는 참여정부 시대였는데, 뭐랄까? 당시 대통령이 위트가 넘치는 것도 있었지만, 국회의원들의 모습이나 각 지방자치 의원들의 모습 등등 적지 않은 모습들이 저에게로 하여금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했었습니다.
그렇게 정치 관련 블로그를 10년 넘게 운영하면서 운이 좋게 몇 번의 블로그 랭크에도 올라서 보고 몇몇 언론에 글도 송고해 보고 하면서 용돈벌이 정도는 했었습니다. 뭐 제가 정치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블로그에서 떠들어만 되는 일개 한 명의 국민이지만 정치 관련 글을 쓸 때만큼은 참 재미가 있었습니다.
VIP…Very Important Person의 약자로 매우 중요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뜬금없이 무슨 VIP? 새벽시간 오래간만에 이런 저런 기사를 보다가 두개의 기사를 접했습니다. 둘다 VIP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1. VIP룸
VIP룸 감이 오시나요? 눈치를 채는 분도 있을 수 있을텐데, 바로 유흥주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전 이 기사를 보고 나서 아직도 이런 일이 있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기사의 제목은,
이었습니다. 제목만 봐도 딱 감이 오는 기사입니다. 13세의 아이를 유인해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을 시키고, 말을 듣지 않으면 해외로 팔아버리겠다는 그런 내용의 기사입니다.
저는 이런 일이 21세기에 들어와서는 거의 아니 없어진 줄만 알았습니다. 더군다나 성매매까지 시켰다고 하니, 이건 미성년자 납치, 감금, 성매매강요, 성폭행 그리고 접대부까지 아이들에게할 수 있는 짓은 다한 그런 사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