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VIP…Very Important Person의 약자로 매우 중요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뜬금없이 무슨 VIP? 새벽시간 오래간만에 이런 저런 기사를 보다가 두개의 기사를 접했습니다. 둘다 VIP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1. VIP룸

VIP룸 감이 오시나요? 눈치를 채는 분도 있을 수 있을텐데, 바로 유흥주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전 이 기사를 보고 나서 아직도 이런 일이 있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기사의 제목은,

[단독] 한강서 유흥업소 VIP룸 끌려간 13세 아이들…”말 안 들으면 해외로 팔아넘기겠다”

이었습니다. 제목만 봐도 딱 감이 오는 기사입니다. 13세의 아이를 유인해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을 시키고, 말을 듣지 않으면 해외로 팔아버리겠다는 그런 내용의 기사입니다.

저는 이런 일이 21세기에 들어와서는 거의 아니 없어진 줄만 알았습니다. 더군다나 성매매까지 시켰다고 하니, 이건 미성년자 납치, 감금, 성매매강요, 성폭행 그리고 접대부까지 아이들에게할 수 있는 짓은 다한 그런 사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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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제?

   

박상우 장관은 전세사기특별법 통과시 1조원 손실 예상된다고 밝혔다. 출처 : 아주경제

야당이 이번 선거(22대총선)에서 이기더니 정신줄을 놓았나 봅니다.  지난 선거(21대총선)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정신줄을 놓더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신줄을 놓고 있습니다.

정부, 야당과 다른 전세사기 해법 재확인…충돌 불가피

여당이 추진하는 법안은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정부가 먼저 구제를 해주고 사기 피의자에게 회수를 골자로 하고 있는 법안입니다. 이에 관련부처인 국토교통부 장관인 박상우 장관이 거부권을 시사하면서 여론전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찬성을 할 것이고, 누군가는 강하게 반대를 할 딱 그런 법인데요. 전월세 세입자들을 위한 법률 중 하나인 일명 세입자 보호법이 세입자보호를 넘어 집주인의 재산권 침해까지 일으키는 법으로 변질이 되었는데, 이 법 역시 그렇게 변질이 될 소지가 충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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