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재명 당선! 이제는 국정의 시간

   

오늘은 2025년 6월 4일 새벽에 최종 윤곽이 드러난 제21대 대통령 선거 결과와 그 의미, 앞으로의 정국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승패보다 누가 얼마나 국민의 신뢰를 얻었는가, 그리고 그 결과가 앞으로의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더 초점이 맞춰진 선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1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되었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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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로 단일화? 정말?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의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후보에게 시련이 닥치고 있습니다. 그 시련은 누구나 예상을 할 수 있는 것인데, 바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단일화 문제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지금 막 나온 것이 아니고 이미 국민의힘 내 경선을 진행하기 전부터 스멀스멀 나오던 이야기입니다. 더군다나 경선 토론회에서 직접적으로 언급이 될 정도로 국민의힘 내에서도 당연시되던 문제였습니다.

국민의힘 제21대 대선 후보인 김문수 후보, 출처 : 연합뉴스

이 문제에 대해 김문수 후보는 단일화에 긍정적인 답변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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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TV조선 앵커, 尹대통령 향해 “왜 국민한테는 이렇게 박절한 건가”

미디어오늘이 오늘 낸 기사의 제목입니다. ‘박절한'(?) 평소에 참 듣기 힘든 단어입니다. 그렇다면 뜻이 뭘까? ‘박절하다’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보면 그 뜻은 ‘인정없고 매몰스럽다’ 라는 뜻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매몰스럽다’는 또 무슨뜻일까요? ‘얄미울 만큼 인정이 없이 쌀쌀하다’라는 뜻이 나옵니다..

결국 TV조선의 앵커가 윤대통령에게 한 말은 “왜 국민한테는 이렇게 인정없고 얄미울 만큼 인정없이 쌀쌀맞나” 이런 뜻이 되겠습니다. 쉽게 말을 하면 “인정머리가 없다” 이런 뜻의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보수성향이 굉장히 강한 TV조선, 그 중에서도 메인뉴스인 뉴스9에서 앵커가 이런 말을 했다? 이건 보수성향의 방송도 ‘윤 대통령에게 등을 돌렸다, 또는 돌릴 것이다’라는 뜻으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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