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글에서 언급을 했던 젠더, 다시 말을 해 커넥터가 도착을 했습니다. 아직 케이블은 오지 않았지만 커넥터가 예정보다 1주일이나 빨리 와 버렸네요.
하나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을 한 것이고, 하나는 국내에서 구입을 해 배송을 받은 것입니다.
정확한 이름은 OWC Envoy Pro Mini USB-C + USB-A (10Gb/s) Portable SSD 입니다. 참 길죠?
여튼, 아이폰에 사용을 할 외장저장매체인 OWC Envoy Pro Mini USB-C + USB-A (10Gb/s) Portable SSD 줄여서 OWC Envoy Pro Mini를 아마존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가격은 배송비 포한 대략 $131 정도로 구입을 했습니다.
영화 중 제가 싫어하는 장르? 뭐 여튼 그런게 있으니 바로 ‘신파’입니다. 그리고 극혐까지는 아니어도 도무지 정이 가지 않는 감독이 둘 있는데, ‘신과 함께’로 유명한 김용화 감독과 ‘해운대’ ‘국제시장’으로 유명한 윤제균 감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