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튜브
독점이 확실히 무섭습니다. 독점, 아니 정확히 말해 독과점이 되면 모든 것을 자신들의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더군다나 서비스가 유료라면 더 더욱 자신들의 세상으로 만들수 있는 것이 됩니다.
유튜브 이야기입니다. 유튜브가 이번에 가격인상을 발표하면서 독과점이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의 경우 기존 10,450원에서 14,900원으로 약 42.5%라는 어마어마한 인상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버노트가 미쳐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엄청난 인상폭으로 유료사용자들을 떠나하고, 구독취소를 하면 할인을 해주겠다는 사탕발림으로 다시 유저들을 붙잡더니 이번에는 그보다 더 큰 쇼킹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지난 11월 29일 에버노트 블로그(EN)에 올라온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