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계정으로 구입할 걸…

   

저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앱스토어의 계정은 미국 계정과 한국 계정을 가지고 있지요. 주력 계정은 한국 계정이지만 아이패드에서는 미국 계정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바로 동영상 편집 앱인 루마퓨전 때문입니다.

제가 루마퓨전을 구입한 것은 과거 미국 계정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래서 미국 계정으로 앱을 구입하였고,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었고, 루마퓨전에서 인앱 결제 방식으로 추가 기능이 생겨 그것을 결제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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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플리커(flickr)에서 요즘 경매사이트인 Auctria를 통해 재미있는 경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경매는 바로 플리커 프로 30년  구독권입니다.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을 통해 경매소식을 알려왔다. 출처 : Flickr (Instagram)

프로를 30년이나 사용할 수 있는 구독권이라… 플리커 프로 요금제는 1년에 $80.99이고, 2년 치를 한번에 결제할 경우 $143.76달러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 금액으로 30년 치를 계산을 해보면, 저렴하게 계산해도 $2,156.4라는 금액이 나오게 되는데, 현재의 환율로 계산을 해보면 2,998,474원이라는 금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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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My

   

우리나라도 드디어 서비스를 한다. 출처 : apple.com

애플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Find My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하는 시기는 내년 봄으로 좀 더 빨리 시작을 하면 안돼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하지만 시작을 한다는 것 자체에 일단은 환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는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서비스가 미뤄지지 않고 있었는데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이슈화 시킨 유튜버 잇섭을 시작으로 몇몇 언론이 언급을 하며 점점 일이 커지니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알려지기로는 우리나라 정부(방통위)가 이 서비스를 막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여러군데서 확인을 해 본 결과 정부는 막은 적이 없었고 그냥 애플이 서비스 자체를 막았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애플이 여론의 압박에 못이겨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젠 아이폰이나 기타 기기들을 잃어버려도 전 보다는 쉽게 찾을 수 있고 에어태그를 구입을 해도 반에 반쪽도 못써먹던 기능들을 이젠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겠군요.

PS : 그나저나 ‘애플 ‘나의찾기’(Find My) 서비스 국내 도입 결정에 관한 방통위 입장”이라는 입장문을 언론에 배포한 것을 보면 방통위가 참 많이 억울하기는 억울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