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마이크로소프트 빙(Bing.com)에서 Chatgpt 방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서비스에 대기 줄을 섰습니다.

신청을 하고 받은 이메일, 출처 : 이메일 캡쳐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나서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뒤 지난 수요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서울이랜드FC 2023년 시즌권, © Blog Wal
응원하는 팀인 서울이랜드FC의 홈개막전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맑아도 추위때문에 힘들었는데, 바람까지 불어 관람이 좀 힘들었습니다.
더군다나 팀이 2-3으로 졌으니… 아….. 마음까지 힘드네요…
대단한 녀석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 솜씨가 좋은 녀석은 더 더욱 아닙니다. 그냥 이런 저런 쓸데없는 글이나 쓰던 녀석이죠. 그런 제가 다시 한번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이것도 뭐 얼마나 하다가 그만 둘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처럼 십수년간 하다 끝을 낼지 아님 한 두어달 아니 한 보름하다 그만둘지 모르겠습니다. 에버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방식 자체가 생소한 방식이고 이런 저런 제약이 많이 따르기 때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