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중 제가 싫어하는 장르? 뭐 여튼 그런게 있으니 바로 ‘신파’입니다. 그리고 극혐까지는 아니어도 도무지 정이 가지 않는 감독이 둘 있는데, ‘신과 함께’로 유명한 김용화 감독과 ‘해운대’ ‘국제시장’으로 유명한 윤제균 감독입니다.
쌩쑈였다
에버노트 삽질
당췌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무슨 소리이냐? 바로 에버노트 동기화 문제입니다. 문제는 어제 수십개의 노트를 정리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제 수십개의 노트들을 수정하고 삭제를 하면서 정리를 했습니다. 뭐 그러고 넘어갔죠. 그런데 오늘 그 문제가 발생을 하였는데 맥에 설치를 한 에버노트와 웹에서의 에버노트 그리고 아이폰에 설치가 된 에버노트 간에 동기화가 문제가 된 것이었습니다.
